2026년 1월 26일 저녁 8시경 제1터미널 지하 1층 공항철도를 통해 도착.
1터미널 3층까지 길 안내 표지판 부족. 가는길에 ? 마크가 달린 데스크 대각선 방향에 10미터 쯤 직원인지 여행객인지 모를 자세, 뒷짐지고 명찰이나 ID 없음, 30대후반 남자가 서있음. 다가가서 혹시 여기 직원이신지 물어보니 뒤짐진 자세 퉁명스러운 말투로 "물어보세요" 1터미날 출국장어디로 가야되나요 물으니 길거리 행인인지 턱으로 가르키며 "쭉가세요" 하고 고개돌림.
출국장 E,F 쪽 세금 환급받는곳 (오바사이즈 짐 부치는곳 옆) 여직원 1월 26일 9시 30분경 밖에서 안보이게 숨듯이 앉아서 찾아온 사람들 정확한 설명없이 "저기가서 하세요"
무료봉사자도 이런식으로 근무 안합니다. 월급을 받고 일을하면 직원들 근무태도 교육을 해야지. 인천공항 직원들 정신차리세요. 일이 얼마나 편하고 위에서 관리를 안하는지 눈에 딱 보이네요.
Desired outcome: 직원 근무 태만 불성실 교욱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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